삼성, 이학주 3번-이원석 5번 배치…키움, 박동원 5번 DH[현장 SNS] 2019.07.17
본문
![[OSEN=수원, 곽영래 기자] / youngrae@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7/17/201907171741779460_5d2edf769b82a.jpg)
[OSEN=고척, 길준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이학주와 이원석의 타순을 맞바꿨다.
삼성은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김상수(2루수)-박해민(중견수)-이학주(유격수)-러프(1루수)-김동엽(좌익수)-이원석(3루수)-백승민(지명타자)-강민호(포수)-송준석(우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학주가 3번타순에 전진 배치됐고 이원석은 5번타자로 나선다. 백승민과 송준석은 선발출전 기회를 잡았다.
키움은 이정후(좌익수)-김하성(유격수)-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송성문(3루수)-박동원(지명타자)-임병욱(중견수)-이지영(포수)-김혜성(2루수)이 선발출전한다.
지난 경기와 동일한 라인업으로 박동원과 이지영이 각각 지명타자와 포수로 나서며 포지션만 바꿨다. /fpdlsl72556@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