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호’ 박병호, 시즌 두 번째 연타석 홈런포 작렬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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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대선 기자]6회말 무사에서 키움 박병호가 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sunday@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8/11/201908111909774303_5d4ff05d0157f.jpg)
[OSEN=고척, 이종서 기자] 박병호(키움) 히어로즈가 연타석으로 아치를 그렸다.
박병호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4차전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6회 린드블럼을 상대로 홈런을 친 박병호는 7회에는 함덕주를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박병호의 21호, 22호 홈런.
이 홈런을 박병호의 개인 통산 17번째, 올 시즌 두 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