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훈-조무근, LG 여건욱 '1군 엔트리 말소'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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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박준형 기자]6회초 2사 1루 롯데 정훈이 방망이를 놓치며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8/19/201908191812776662_5d5a68377dc64.jpg)
[OSEN=이상학 기자] 야구가 없는 월요일, 3명의 선수가 엔트리 말소됐다.
KBO는 월요일 휴식일인 19일 1군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을 알렸다. 등록 선수는 없는 가운데 롯데 외야수 정훈, 투수 조무근, LG 투수 여건욱 등 3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정훈은 올해 71경기 타율 2할3푼9리 2홈런 16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5일 1군 콜업 후 15경기에서 타율 2할4푼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조무근은 8경기 모두 구원등판, 승패 없이 9⅔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1.86으로 활약했다.
여건욱은 20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 중이다. 후반기에는 7경기 평균자책점 5.40의 성적을 냈다. /waw@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