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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역대 53번째 6년 연속 100안타 달성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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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최규한 기자]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K 김성현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김성현(SK)이 6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역대 53번째 기록이다. 

김성현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0-0으로 맞선 3회 첫 타석에 들어선 김성현은 삼성 선발 정인욱과 풀카운트 끝에 7구째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로써 역대 53번째 6년 연속 100안타 고지를 밟게 됐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