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현 해설위원, 한은회 차기 회장 선출 [오!쎈 현장]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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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시상식이 열렸다.안경현 한은회 차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순철 회장. /jpnews@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12/05/201912051246771381_5de87e1e93e09.jpg)
[OSEN=양재동, 손찬익 기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사)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순철 한은회 회장은 5일 낮 12시 30분 서울 양재동 L-타워 7층 그랜드 홀에서 열린 '2019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을 통해 안경현 해설위원이 차기 회장직을 맡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안경현 신임 회장은 "앞으로 한은회는 야구 발전을 위해 야구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협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경현 회장은 원주고와 연세대를 거쳐 1992년 프로에 데뷔해 OB 베어스,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에서 선수로 뛰었다. 현역 은퇴 후 SBS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