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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입국길' 서폴드, 태국 거쳐 한국 온다…한화 외인들 입국 확정 [오!쎈 대전]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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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곽영래 기자]1회초 한화 서폴드가 역투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의 외국인 선수 3인방이 이번주 입국한다. 

한화는 23일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30), 채드벨(31), 외야수 제라드 호잉(31)이 25~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잉과 채드벨은 미국 시카고에서 출발해 25일 입국한다. 호주 국적의 서폴드는 태국 방콕을 경유해 26일 오전 들어올 예정이다. 

한화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인해 여행객들의 입국과 환승 등 제약사항이 많아지고 있다. 불가피한 상황 발생시 항공편을 조정해 입국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waw@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