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2일 라이온즈파크서 열릴 자체 평가전 우천 취소 2020.04.12
본문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하려고 했던 자체 평가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구단 관계자는 이날 "대구에 비가 내려서 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달 8일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고 돌아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처음으로 자체 평가전을 가졌고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삼성은 오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자체 평가전이 예정돼 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