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올해…" 코로나19 직격탄을 제대로 맞은 사람들 [체육맛집]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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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KBO 정운찬 총재와 10개 구단 사장 등이 참석해 회의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4/13/202004131239779370_5e9400f662701.jpg)
[OSEN=이종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전국으로 퍼지면서 스포츠는 ‘올스톱’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가운데, 스포츠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막막한 생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비록 '생계에 위협'을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올 시즌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던 선수들에게도 이 사태는 아쉬움이 강하게 남을 수밖에 없게 됐다.
낯선 땅에서 도전을 하는 선수ㅡ KBO리그에서 눈도장을 받고 메이저리그를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선수, 그리고 올 시즌 ‘대어 선수’와 계약을 맺었지만 제대로 기용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구단.
코로나19로 인해 울상짓는 사람들을 ‘OSEN’ [체육맛집]에서 짚어봤다.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