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 두산 청백전 취소…실내 훈련 대체 2020.04.17 본문 [OSEN=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청백전을 취소했다.두산은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전에 비가 내린 가운데 날씨가 흐린 상태가 이어지면서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18일 휴식일이 예정된 두산은 19일 청백전을 진행한 뒤 21일부터 LG 트윈스와 교류전을 치른다. / bellstop@osen.co.kr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