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난 잠실 라이벌' 이영하-차우찬 첫 교류전 맞대결 [오!쎈 잠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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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하(좌)-차우찬(우)/ OSEN DB](http://file.osen.co.kr/article/2020/04/20/202004201314771181_5e9d252ba5280.png)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첫 교류전을 실시한다.
스프링캠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범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구단들은 청백전을 진행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짐에 따라서 21일부터 교류전을 실시하게 됐다.
두산은 이영하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이영하는 지난해 29경기에서 17승 4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하며 전체 다승 2위, 토종 선수 중 다승 1위에 올랐다.
LG는 차우찬이 나선다. 차우찬은 지난해 29경기 13승 8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하며 LG의 선발 한 축을 담당했다. /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