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교류전 첫 홈런포 가동 [오!쎈 창원]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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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민경훈 기자]4회초 1사 주자 1루 롯데 전준우가 중견수 앞 안타를 날리고 있다. /rumi@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4/21/202004211833772799_5e9ebe4f2e991.jpg)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팀의 고류전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준우는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교류전 첫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전준우. 하지만 1-0으로 앞선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선발 신민혁의 초구 138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팀의 교류전 첫 홈런포다.
전준우의 솔로포로 롯데가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jh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