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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23일 롯데 교류전 선발 출격...롯데 선발 스트레일리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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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원태인 /rumi@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20)이 교류전 첫 등판에 나선다. 

삼성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교류전에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경북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삼성에 입단한 원태인은 26경기에 등판해 4승 8패 2홀드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82. 

귀국 후 자체 평가전에서 14이닝을 소화하며 평균 자책점 3.86을 기록하는 등 순조롭게 시즌을 준비중이다. 올 시즌 풀타임 선발 투수로 뛰는 게 원태인의 목표. 

삼성은 지난 21일 KIA와의 첫 교류전에서 4-2 역전승을 장식했다. 선발 백정현이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고 외국인 타자 타일러 살라디노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한편 롯데는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