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KBO 대전-광주-부산 경기 우천 취소 '월요일 편성'(종합)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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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민경훈 기자]우천 취소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다. /rumi@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7/12/202007121552773148_5f0ab37927a2e.jpg)
[OSEN=대전, 이상학 기자] KBO리그 대전, 광주, 부산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올 시즌 첫 월요일 경기가 편성됐다.
12일 오후 5시 열릴 예정이었던 대전 SK-한화전, 광주 키움-KIA전, 사직 두산-롯데전이 우천 취소 결정됐다. 광주가 가장 먼저 결정됐고, 이어 부산과 대전도 계속 비가 내림에 따라 취소 발표를 했다.
충청 이남 지역에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렸다. 폭우는 아니지만 가는 빗줄기가 이어졌고, 그라운드 상황과 향후 기상 예보에 따라 우천 취소 결정이 이뤄졌다.
이날 취소된 3경기는 13일 오후 6시30분에 치러진다. 올 시즌 첫 월요일 경기 편성이다. /waw@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