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린베이스볼 입니다.

NEWS

드디어 터졌다! 팔카, 켈리 상대 KBO리그 첫 대포 [오!쎈 대구] 2020.08.25

본문

[사진]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드디어 터졌다. 다니엘 팔카(삼성)가 KBO리그 첫 아치를 그렸다.

팔카는 25일 대구 LG전에서 3-3으로 맞선 6회 우중월 솔로 아치를 날렸다. KBO리그 데뷔 첫 홈런.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팔카는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LG 선발 케이시 켈리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했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커브(132km)를 받아쳐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만큼 큼지막한 타구였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