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상벌위원회, ‘SNS 논란’ NC 박민우 엄중경고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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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NC 내야수 박민우.](http://file.osen.co.kr/article/2021/02/04/202102041732777671_601bb17e3fa58.jpg)
[OSEN=홍지수 기자] KBO(총재 정지택)는 3일(수)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SNS 게시물로 논란이 된NC 박민우 선수에 대해 심의했다.
상벌위원회는 사적인 영역의 SNS 활동이라 하더라도 프로선수로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물의를 일으킨 박민우에게 야구규약 제151조에 의거해 엄중경고 했다.
아울러 구단에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선수단 관리를 당부했다.
/knightjis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