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부정행위 방지 통신문 (6월)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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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OGETHER CLEAN BASEBALL' 슬로건으로 시작한 2019년 KBO 리그.

 

음주운전 사건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부터 존경받는 레전드 선수까지 

불명예스럽게도 그라운드를 떠나야 하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선수 본인은 물론 팬, 가족, 야구 관계자 등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 입니다.

음주운전뿐 만 아니라, 순간의 일탈 행위로 평생을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번 각별한 다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계절입니다.

선수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